posted by Yuki7104 2012. 3. 9. 10:09

경기부동산포털 공람공고 신설~!

경기도가 경기도내 도시계획관련 공람ㆍ공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경기도(북부청)는 25일부터 도민들이 도내 시행중인 도시계획관련 공람ㆍ공고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경기 부동산 포털(http://gris.gg.go.kr)」홈페이지 내 공람ㆍ공고 콘텐츠를 신설ㆍ운영 했다.

도 관계자는 그간 도시관리계획 입안시 주민 의견청취를 위해 실시하는 공람ㆍ공고가 형식적 측면에 치우쳐 고질적인 민원과 분쟁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더 많은 도민이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 람ㆍ공고 내용에는 단위도시계획시설(도로ㆍ공원 등), 지구단위계획 등 각각의 개발계획과 이에 포함되는 토지지번ㆍ위치도ㆍ토지이용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2011년 12월부터 주민공람공고가 시작된 경기도내 약 60여개 도시계획에 대한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경 기도 북부청 관계자는 "도시계획은 주민의 재산과 생활권에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신설 콘텐츠 운영을 통해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도시관리계획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 도민과 소통하는 도시관리계획이 이뤄질 것" 이라고 기대했다.

한 편,「경기도 부동산 포털(http://gris.gg.go.kr)」홈페이지는 도내 부동산에 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서 도시계획관련 공람ㆍ공고 콘텐츠가 신설됨에 따라 도민들은 시·군의 개발 정비 및 보전을 위해 수립하는 토지이용ㆍ교통ㆍ환경ㆍ산업 등에 관한 도시계획 정보를 손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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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7104 2012. 3. 9. 10:08

오는 4월 말부터 임대사업자가 사서 주거용으로 세를 놓는 오피스텔에 대해 지방세가 감면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지난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4월 27일부터 지방세가 감면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8.18전월세안정대책의 일환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는 오피스텔의 경우 전용면적 60㎡이하는 취득세와 지역자원시설세 전액이 감면되며 재산세는 50% 감면된다. 전용면적 85㎡이하는 재산세만 25% 감면된다.


단 취득세의 경우 건축주로부터 최초로 분양받은 오피스텔만 감면 적용을 받을 수 있고 주택거래신고지역의 경우는 기존 임대주택과 마찬가지로 취득세 감면혜택이 배제된다.


다 시 말해 임대사업자가 최근 강남구와 송파구에서 분양되고 있는 오피스텔을 분양받고 2~3년 후 입주할 때까지 강남3구(강남구, 서초구, 송파구)가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해제되지 않는 다면 취득세 감면은 받을 수 없다. 이유는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는 주택거래신고지역이기 때문이다.


또한 재산세와 지역자원시설세의 경우도 오피스텔 2개 실 이상을 임대주택으로 제공해야 감면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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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7104 2012. 3. 9. 10:06

최 근 서울에서 가난한 동네 주민들이 부자 동네 사람들보다 평균 4년 일찍 죽고 100명당 사망률도 가난한 동네가 잘 사는 부자 동네보다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모 언론 기관이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참으로 씁쓸하기 그지없는 현실이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가난하게 사는 것도 서러운데 가난하기 때문에 일찍 죽어야 한다니...
 
이제부터라도 부동산 재테크를 통해서 부자의 길로 다가서야 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를 가르는 결정적인 요인은 삶을 이끌어가는 일종의 습관 문제라고 본다. 
부자들에게는 부를 쌓을 수 있는 부자 습관이 있는 반면, 가난한 자에게는 더욱 가난해지는 가난한 자의 습관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가난한 자도 부자의 습관을 갖추고 부자가 되려고 움직이면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다. 가난한 자들을 분석해보면 지금 당장 하지 않고 다음으로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항 상 미루기만 하고 행동하지 않게 되면 그저 가난한 자의 인생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수동적인 성격을 버리고 적극적인 사고방식으로 진정 부동산 재테크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한다면 머지않아 부자로 가는 열차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필자는 강조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동산 시장을 이기는 3가지 투자법칙을 반드시 기억하고 투자 시 적용하면 성공하리라고 확신한다.

 

부동산 시장을 이기는 3가지 투자법칙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3개 이상의 부동산을 수집 및 분석해야 한다.

 

부 동산 투자는 ‘현재’에 하는 것이지만 투자대상은 ‘미래의 가치’를 보고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1개의 부동산’만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 ‘3개 이상의 부동산’을 비교하여 최적의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투자에서 실패하지 않는 기본적인 상식이다.

아 파트,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상가, 빌딩, 토지 등 부동산과 관련된 어떤 상품이든지 최소 동일한 상품을 3개 이상 비교 분석한 후 결정해야 실패보다는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이다. 특히 초역세권의 부동산을 대상으로 보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최 근 부동산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는 초 역세권 물건은 가격의 안정성 확보와 더불어 오히려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실정이고, 미래의 가치를 가득 품고 있는 부동산임으로 그런 초역세권 위주로 3개 이상의 부동산을 수집하고 분석 한 후 환금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운영 및 관리하기에도 편리한 부동산이라고 판단이 되면 투자해야 한다. 
 
요 즘처럼 급변하는 부동산시장에서 투자를 할 때는 먼 거리에 있어 운영이나 관리를 하기에 어려운 곳은 3개 이상의 부동산을 수집 분석하기 어려우므로 피하고, 직접 운영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초 역세권 지역의 부동산을 투자물건으로 보는 것이 리스크도 적을뿐더러 상황에 따른 가격의 변동성도 적기 때문임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초역세권 물건은 대체로 보면 비싸다. 
그렇지만 부동산은 ‘오르는 부동산만 오른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하고 항상 가슴속에 품어 두어야 할 공식이며, 투자에 실패하지 않는 유일한 법칙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즉, 부동산 투자 시에는 최소 3개 이상의 부동산을 수집하고 분석해야 한다.

 

두 번째는 3번 이상 현장에 가서 조사를 해야 한다.

 

투자하기에 합리적 물건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조건 없이 3번 이상 현장에 가서 조사를 해야 한다. 틈만 나면 현장에 가야 한다는 뜻이다.
부 동산 투자에 성공한 부자들의 습관이 바로 현장에 수도 없이 가는 것임을 알아야 하고, 발품을 많이 팔수록 수익률은 높아지고 현장답사를 통해서만이 부동산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부동산 투자는 현장에 길이 있고 답이 있기 때문에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한다. 
 
주 변 부동산 중개업소에 들러 시세를 물어보거나 수익률의 정도, 부동산의 현재 상태, 공급물량의 정도, 최근의 가격변동 현황, 주변 현황, 향후 3~5년 후의 가치 등을 판단하고 확인 또 확인해야 한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언제나 현장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시간에 따른 특징 등을 철저히 체크하고 그 물건의 가치를 스스로 판단할 줄 알아야 실패를 줄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물건이든지 최소 3번 이상 현장에 가서 정확한 현황조사를 기초로 투자를 해야 함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다.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된 이들을 보면 그들만의 거창하고 특별한 방법과 방식이 있는 것이 아니고 현장이 바로 부자가 되는 본질적인 요소가 되기에 그들은 철저하게 현장을 샅샅이 분석한 후 투자함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은 바로 현장이고 일생에 몇 번 없는 매도와 매수의 부동산 거래에 성공하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현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판단으로 미래의 가치를 분석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부동산에 투자를 할 그 당시에는 투자의 성공여부를 쉽사리 파악하기가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실수나 실패할 가능성을 줄이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상세한 현황파악뿐이 없기 때문에 3번 이상 현장에 가서 조사를 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토지에는 등기부에 공시되지 않은 ‘특수지역권’이 있다. 특수지역권이란 인근 주민들이 공동으로 다른 사람 소유의 토지에서 초목 또는 야생물 채취 등으로 수익을 얻는 권리다. 

이 특수 지역권이 성립이 되면 인근 주민들에게 일정 금액을 위로금 명목으로 주어야만 토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즉, 눈에 보이는 등기부상 권리관계만 따져서 투자하면 큰 낭패를 보게 되기 때문에 현장에 가서 상세하게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따라서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려면 더 빠르고 더 깊이 있게 현장과 교감을 최소 3번 이상 무조건 가져야만 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3번 이상 욕심나는 명품 부동산을 사고 팔아야 한다.

 

먼저, 부동산을 살 때는 반드시 욕심나는 부동산을 사야 한다.

내가 욕심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들이 볼 때 욕심나는 그런 부동산을 말이다.

남들이 볼 때 욕심나는 부동산은 나에게 큰 이익을 주고, 이런 욕심나는 부동산을 3번 이상 매매하다보면 어느 순간 부자가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부동산을 살 때는 반드시 남들이 볼 때 욕심나는 부동산에 대해 욕심을 내야 한다. 
 
대 체로 주위에서 재테크로 큰돈을 벌었다는 소문만 듣고 그저 조급한 마음에 명품의 유무를 따지지 않고 투자에 나서게 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서툰 부동산 재테크는 평생 후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투자에 앞서 명품인지의 유무를 점검해야 할 것이고 성공적인 재테크를 원한다면 지식과 결단성 그리고 인내심을 바탕으로 반드시 남들이 욕심나는 명품에 투자를 하여야 한다. 

명품을 사야 명품 대접을 받으면서 팔 수 있고. 그 차익으로 인해 부자로 한 걸음 다가설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다 음으로 부동산을 팔 때는 시기 또한 너무나 중요하다. 그 시기에 의해 엄청난 금액을 얻을 수 있고,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매수자보다 매도자 우위의 시기에 팔아야 된다. 파는 것을 서두르거나 급하게 하는 것은 부자가 되는 것을 거부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것은 바로 부동산 재테크의 가장 기본적인 실수에 해당하는 매도방식이다. 

부동산 투자에서는 ‘단 1%의 실수라도 100%의 실패’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작은 문제들이 커다란 낭패를 불러오는 것이다. 

현 재의 부동산 시장에서 매도 타이밍의 적절한 시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올해의 부동산 시장은 선거로 인해 각종 개발공약들이 넘쳐날 것이고, 그 개발공약들로 인해 지역별로 부동산 가격이 꿈틀댈 가능성이 매우 높고, 내년에는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동산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새로운 정책이 쏟아져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매도 타이밍은 내년 이후로 잡는 것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필자는 판단하고 있다. 

이처럼 부동산 투자에서 성공하고 부자가 되려면 욕심나는 부동산을 3번 이상 사고팔아야 한다.

 

부 자는 부자가 되겠다는 뜨거운 열망과 즐기는 마음이 있어야 그에 따른 행동을 하게 되고 마침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필자는 가슴 깊은 곳에 부자의 꿈을 가지고 있고 그에 따라 움직이다 보면 머지않아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부자는 결코 신이 내려주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열정을 가득 안고 움직이는 자가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결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오늘부터 당장 부동산 시장을 이기는 3가지 투자법칙을 토대로 나의 모든 것을 부자시스템으로 바꿔서 행복한 부자가 되기를 간절히 간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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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7104 2012. 3. 9. 10:06

지 난 27일부터 지방의 주택 청약 지역이 종전 시·군에서 '도' 단위로 확대됐다. 동일 생활권인 광역시와 도를 하나로 묶어 주택 공급 단위 지역을 재정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군 거주자는 도 지역까지 청약 범위가 넓어졌고 같은 생활권에 속한 광역시 새 아파트에도 청약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충남 천안시 거주자는 앞으로 천안시 아파트는 물론 충남과 대전에서 공급하는 아파트까지 청약할 수 있다. 경남 지역은 부산, 울산과 동일 생활권에 포함되고 대구와 경북, 광주와 전라 지역이 같은 생활권으로 묶여 광역 단위의 청약이 가능해졌다.

강원 원주, 전남 무안 등 지방의 기업도시에 짓는 아파트 청약 대상도 전국으로 확대돼 서울 수도권 거주자는 물론, 타지역 거주자도 분양받을 기회가 생겼다. 단 동일 순위에서 당첨 경쟁을 하게 되면 해당 주택이 건설되는 시·군에 거주하는 사람이 우선 순위를 갖는다.

주택 청약 지역이 확대되면서 지방 분양시장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사업장별로 더 많은 지역의 예비 청약자를 확보할 수 있게 돼 분양 경쟁력도 높아질 전망이다.

다 만, 지난해까지 단기간 분양 물량이 급증해 공급 과잉 우려가 높아진 만큼 인기 지역과 유망 단지에 대한 청약 쏠림은 더욱 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광주, 대전 등 광역도시의 분양예정 사업장 중에서 분양가격 경쟁력과 입지적 투자성이 부각되는 곳에는 동일 생활권에 놓인 인접 도시에서 청약자가 유입될 것이기 때문이다. 같은 생활권에 속한 시·군 간에도 호재가 있는 인기 지역에 관심이 집중될 수 있다. 청약 수요시장의 범위가 넓어지면서 인기 단지의 청약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동시에 비인기 지역의 청약 수요는 감소하는 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의 올해 분양계획은 2월 현재 3만3317가구 정도로 집계됐다. 연내 분양계획 물량의 13.5%를 차지한다.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 물량은 4만7296가구로 전체 분양계획의 19.1% 정도다. 지난해에 비해 광역시와 지방 분양계획이 감소했지만 충남, 부산, 경남, 광주 등지에서 공급계획이 상당량 잡혀 있다. 지난 한 해 지방 분양시장의 활황세에서도 비인기 지역에서는 여전히 미달 사태가 나타났던 점을 감안해 보면 지척에 위치한 유사 생활권 내에서도 일부 아파트에만 청약 접수가 몰리는 '양극화' 현상은 더 심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한편 세종시와 도청 이전 신도시, 
혁신도시 등은 원래 해당 주택의 건설지역에 거주하지 않는 자도 청약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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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7104 2012. 3. 9. 10:05
광교신도시 입주 - 상현, 흥덕, 매탄동 일대 파급효과 분석
2011년~2013년 광교신도시 2만 가구 입주예정
주변 부동산 시장 3곳에 미치는 영향은 차별적


광 교신도시 입주에 따른 파급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광교는 지난해 7월 첫 입주가 시작된 이후 2013년까지 약 2만 가구 정도가 공급된다. 특히 입주물량 확대는 광교신도시와 마주한 용인시 상현동 일대와 흥덕지구, 수원시 매탄동 등 3개 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상현동 등 일부 지역에서는 가격이 조정되는 등 광교 입주 영향이 감지되고 있기도 하다 


부동산114(www.r114.com)는 광교신도시와 인접한 3개 지역의 거래 분위기와 앞으로의 투자전망 등을 중심으로 긴급 점검해 봤다. 

용인 상현ㆍ흥덕, 수원 매탄 등 광교 입주 직접적인 영향 받아

광교 2014년까지 2만여 가구 공급 예정
2011 년~2013년까지 광교신도시에서 1만8223가구의 입주물량이 예정돼 있다. 2011년 하반기 7346가구, 2012년 7837가구, 2013년 3040가구가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반면 같은 시기 용인시 영덕동(흥덕지구), 수원시 매탄동 일대(우만동, 원천동 포함) 내 공급은 전무한 상태고 상현동에서만 2011년 하반기 388가구가 입주했다. 사실상 광교신도시 대규모 입주가 주변 부동산시장을 좌우할 주요 변수 임에 틀림 없다. 


광교 주변지역 인구 감소하기도
2011년 하반기부터 광교신도시 입주가 시작됐고 입주가 완료 되기까지 통상적으로 3개월~6개월의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아직은 인구의 유출, 유입을 통해 지역 영향력을 점검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다 만 2011년 광교 입주가 본격화 되면서 주변 지역 인구가 감소하는 모습이 나타나기도 했다. 통계청의 인구유출입 통계에 따르면 2010년 대비 2011년에 용인시 영덕동과 수원시 매탄동의 인구유입이 큰 폭으로 줄었다. 유출인구가 광교로 유입된 통계는 확인이 어렵지만 광교 입주가 적잖은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광교 입주영향, 지역에 따라 가격조정 시차 달라
매 매, 전세가격을 살펴보면 실제로 광교신도시 입주가 시작되면서 주변지역 부동산가격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모양새다. 일반적으로 지역 내에 공급물량이 몰릴 경우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동반 하락하는 경향이 크다. 광교신도시 입주도 이와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특히 용인 상현동이 광교 입주 영향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편의시설 부족과 갈아타기 수요 등으로 전세와 매매가격이 조정됐다. 



용인 상현동ㆍ흥덕지구, 수원 매탄동 투자 전망

용인 상현동 - 아파트 노후ㆍ편의시설 부족해 가격 비싸도 광교로 간다
용 인시 상현동 일대는 1997년 이후부터 아파트 입주가 시작하면서 주거지역이 조성되기 시작한 곳으로 대부분 1997년~2003년 사이에 입주가 이루어졌으며 2011년 현재 아파트기준 약 2만가구가 거주하는 지역이다. 첫 입주를 시작한지 10년 가까이 지나고 일정 수준 노후가 시작하면서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파트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광교신도시로 주거지를 대체하려는 수요가 있는데다 광교 초기 입주물량이 상현동과 인접한 곳에 집중되면서 그 영향력도 크게 받는 모양새다. 주거인구에 비해 대형마트 등의 편의시설과 업무시설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도 단점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상 현동에서 광교신도시 분양권을 매매하는 중개업소는 "지난해 광교신도시 입주가 시작되면서 전용85㎡ 기준으로 매매가격이 1천~2천만원 정도, 전세가격은 5백~1천만원 가량 떨어졌지만 올해 들어서 매매가격은 조용하고 전세가격은 원래 가격으로 회복되는 분위기다" 라며 "하지만 앞으로도 입주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당분간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 편 다른 중개업소는 "투자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같은 면적에서 상현동 보다 1억원 이상 비싼 가격이라도 광교신도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또 "상현동에 비해 새 아파트고 앞으로 가격상승 가능성과 편의시설이 잘 조성되는 점 등에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모습이다. 실제 상현동에서 광교로 이주하시는 분들도 많은 편"이라며 광교신도시 분양권 매입을 추천하기도 했다. 

광 교신도시의 입주가 상당부분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상현동 아파트 매매가격이 단기간에 회복되기는 힘든 상황이다. 하지만 2013년부터는 광교신도시 전체 입주물량이 크게 감소한다. 특히 상현동과 마주한 광교신도시 1권역 8개 블록 중 4개 블록은 입주를 시작했으며 2개블록은 2013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2013년 전체 공급 물량 추이를 점검하면서 상현동 저가 매물 중심으로 매수 전략을 짜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용인 흥덕지구 - 편의시설, 대체주거지로 인해 광교 입주 영향 아직 덜해
용 인시 흥덕지구(영덕동) 일대는 대부분 2009년~2010년부터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곳으로 상현동과 달리 새 아파트와 새 상가주택이 대부분인 곳이다. 흥덕지구는 아파트기준으로 약4428가구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이제 막 조성된 광교신도시처럼 새 주택이 대부분이고 대형마트 2곳 외 다양한 상업시설이 활성화된 상황이어서 편의시설이 부족한 광교신도시로 이주하려는 수요는 많지 않다. 이 때문에 매매가격은 광교 입주의 영향을 덜 받는 반면 저렴한 전세집에 민감한 수요자들은 광교신도시에도 일부 입주를 하는 모습이다. 또한 입지적으로 광교신도시와 마주한 상현동, 수원 매탄동과 달리 흥덕지구는 원천저수지와 신대저수지가 가로막고 있는 지형 때문에 가격 영향을 덜 받고 있다. 


아 파트와 상가주택의 현재 분위기를 문의한 결과 일부 중개업소는 "광교신도시가 입주하면서 매매가격은 별다른 영향을 안 받고 있다. 다만 이 쪽 지역이 기반시설이 먼저 조성되고 삼성전자, 삼성전기로의 출퇴근 직장인들로 인해 전세가격은 오히려 높은 경향이 있어 광교신도시로 이주하는 세입자들도 더러 있다. 하지만 초기 입주물량은 어느 정도 소진된 상황이고 세입자가 4층 이하의 2룸~3룸의 상가주택으로 눈길을 돌릴 경우 아파트 보다 3천~5천만원 전세가격이 저렴해 아직까지는 영향이 덜하다"고 밝혔다.

반 면 앞으로는 전세가격에 영향이 커질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작년에는 전세물건이 계속 부족해서 강세를 보였는데 올해 들어서는 1건~2건씩 중개업소에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가격이 빠진 것은 아니지만 물건이 남아있는 이상 광교신도시 입주가 계속되면 전세가격 하락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광 교신도시 전체물량이 영향을 미치겠지만 직접적으로 흥덕지구에 영향을 주는 2권역(중앙권역)에서의 입주는 7개 블록 정도로 확인된다. 이 중 5개 블록이 2013년 이후 입주가 예정돼 있어 당장에 큰 영향을 주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투자자에게 흥덕지구는 아직은 매력적인 물건이 많은 곳으로 볼 수 없으므로 계약시기를 다소 늦춰 본격적으로 영향이 미치는 2012년 하반기부터 2013년 상반기 중 저가매물에 진입시기를 저울질 해 볼 필요가 있다. 다만 임차인이라면 이미 과도하게 오른 아파트보다는 4층 이하의 상가주택을 대체주거지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수원시 매탄ㆍ원천ㆍ우만동 - 일부 주민 새 아파트에서 더 좋은 광교 새도시로
수 원시 매탄, 원천, 우만동 일대는 수원 구 시가지에 해당되는 곳으로 1980년대에 입주해서 재건축을 추진 중인 곳부터 2010년 입주한 새 아파트까지 다양한 유형의 아파트와 단독주택, 다세대, 연립 등의 주택이 혼재된 지역이다. 매탄ㆍ원천ㆍ우만동 일대는 아파트 기준으로 약 3만4000가구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금전적인 여유가 있는 가구들은 광교신도시에 매력을 느끼고 진입시기를 저울질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앞서 살펴본 지역들보다 거주범위가 넓고 소득과 주거환경 편차가 심한 지역이어서 광교신도시 입주 여파는 매탄동 일대에서 차별화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 장 중개업소를 돌아보면 우만동 내 우만주공 아파트처럼 오래된 아파트보다는 2000년 이후 입주한 새 아파트들이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더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재건축이 추진될 정도로 오래된 아파트의 경우 전세가격이 1억원 수준으로 저렴해 광교신도시로 갈아타기가 쉽지 않고 집주인이 임대를 목적으로 매입한 경우가 많아 광교입주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을 내놓을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반면 2005년에 입주한 매탄동 현대힐스테이트 등 새 아파트의 경우 광교신도시 대비 매매가격은 1억원 정도 저렴했지만 전세가격은 오히려 높게 형성되거나 비슷한 수준이어서 전세 재계약을 앞둔 임차인들이 이주하는 수요도 있었다.

주 변 중개업소는 "매매가격은 차이가 커서 여유가 있는 사람들 빼고는 광교신도시로 손 쉽게 갈아타지는 못하는 분위기다. 다만 전세가격이 작년에 강세를 보인 이후 매매가격의 70%수준까지 육박하면서 광교신도시 새 아파트에 입주하려는 수요는 생각보다 많은 편이다"라고 밝혔다. 또 "실제로 동네 전세매물이 하나, 둘 늘어나더니 2월 들어서는 계약이 안된 상태로 남은 물건이 많은 상황으로 광교신도시 입주가 시작되기 전과는 사뭇 다르다"고 말했다. 

매 탄동 일대는 용인시 상현동, 흥덕지구와 달리 대체 주거수단이 다양해 광교신도시의 입주효과를 섣불리 판단하기 이른 시점이다. 또한 지역 내 미분양아파트가 없고 매매가격도 2011년 1월부터 현재까지 제자리 걸음을 유지하고 있어 의미부여도 어렵다. 

투 자의 관점으로 매탄동 일대 매매계약을 시도한다면 광교신도시 입주가 절정에 이르는 2012년 하반기까지 가격추이를 지켜보고 판단해야 한다. 한편 전세가격은 지난해 수도권에서 시작된 불안으로 크게 오른 상태이므로 임차계약을 앞둔 세입자들은 보다 저렴한 광교신도시로의 이주를 본격화할 가능성이 있다. 이로 인해 매탄동 일대 전세가격은 2012년 올해 상반기부터 하락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사비용과 편의시설 불편 등이 부담스러운 세입자라면 현재 거주하는 곳에서의 재계약을 시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다. 

부동산114  윤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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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7104 2012. 3. 9. 10:03


현대와 과거의 유산이 결합된 현대적 복고를 의미하는 '모던 헤리티지'가 올해를 이끌 주거 트렌드로 예측됐다.

롯데건설은 7일 사회현상과 소비문화를 반영한 주거분야 2012년 트렌드와 디자인 키워드를 발표했다.

가계 불안정과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 재앙 등 불안한 사회분위기 속에 안정과 신뢰를 선호하면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과거의 가치가 공감을 얻을 것이란 분석이다.

롯데건설 디자인연구소는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 스마트 제품의 발달에 따른 ‘테크노 스트레스’가 늘어나면서 낯선 첨단 제품보다는 친근하고 본질적인 기능을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경제위기와 자연재해에 따른 불안한 심리가 지속되면서 건강과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고 생필품은 저렴한 것을 선호하면서도 가족을 위한 것과 자신이 가치를 두는 것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스마트 컨슈머’가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롯데건설은 이런 분석을 통해 올해를 이끌 주거 트렌드로 '모던 헤리티지'로 보고 △미니막스 △레트로 테크 △그레이시 파스텔 △마더 네이쳐 △모던 에스닉 등 5가지 디자인 키워드를 제시했다.

모던 헤리티지는 현대를 뜻하는 모던과 유산을 뜻하는 헤리티지의 합성어로 현대와 과거의 유산이 믹스 매치된 현대적 복고를 의미한다.

미 니막스는 전체 가구의 50%에 육박한 1~2인 가구를 위한 공간에 한정된 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시킨 단순하지만 다기능으로 활용 가능한 공간을 의미한다. 레트로 테크는 편리한 첨단기기에 아날로그 감성을 접목한 제품을 뜻하며 그레이시 파스텔은 테크노 스트레스에 시달린 현대인에게 정서적 치유 작용을 하는 색상을 말한다.

소재로는 자연과의 조화를 통해 포근함이 느껴지는 마더 네이쳐 소재가 인기를 끌 전망이며 판타지와 이국에 대한 동경을 현대적 소재로 표현한 모던 에스닉 패턴도 주목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박 영준 롯데건설 디자인연구소 상품개발팀장은 "1~2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사회 현상을 반영해 소형 평형에서 부족한 공간을 대체해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호텔에서 즐길 수 있었던 서비스를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저렴하게 제공하는 등 소비자 욕구에 맞춘 선도형 상품으로 고객감동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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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ki7104 2012. 3. 9. 10:02

외면받던 소규모 단지 중 70%, 금융위기 후 집값 10% 올라
교통 편리해 젊은 층에 인기… 전세 올라 값싼 소형주택 찾아
"도시형 생활 주택 점점 늘어 1~2년 뒤 희소성 적을 수도"

서울 강서구에 있는 S아파트. 주택 경기가 호황이던 4~5년 전 이 아파트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80여 가구로 이뤄진 1동짜리 '나홀로' 단지라서 투자가치가 떨어진다는 평가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매물이 나오자마자 거래가 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졌다. 2008년 8월 말 2억1000만원 수준이었던 집값도 2억7000만원까지 올랐다. 단지 인근 S부동산중개소 사장은 "작년까지만 해도 대부분 투자자들이 대단지 중대형 주택을 찾던 것과 달리 올 들어서는 가격이 저렴한 소규모 단지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2008년 9월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서울과 수도권 주택시장이 침체를 거듭하는 가운데서도 도심의 1~2동짜리 '나홀로' 단지는 오히려 강세다. 본지와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가 2008년 9월 미국의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가 파산한 이후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가격을 조사한 결과, 금융위기 이전보다 집값이 10% 이상 오른 단지 가운데 주택 수가 300가구 이하인 소규모 단지가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은 300가구 이하 단지(80%)를 비롯해 500가구 이하 소형 단지가 10개 중 9곳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나홀로' 단지가 강세를 보였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하는 아파트 실거래가 조사에서도 2008년 금융위기 전 1억6250만원이었던 영등포구 당산동 대우디오빌(전용 28㎡·총 212가구)은 최근 2억1500만원에 거래됐고, 같은 기간 수원의 쌍용스윗닷홈(59㎡·287가구) 시세는 1억6750만원에서 1억9000만원으로 올랐다.

집값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가격 '거품'을 형성하던 2003~2006년 당시 소비자들은 서울과 수도권 인기 주거지역에 들어선 1000가구 이상 중대형 주택에 투자하려고 몰려들었다. 집값이 오를 때 중대형 주택으로 구성된 대단지가 더 크게 오를 뿐 아니라 상가·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생활환경도 쾌적하다는 점에서였다.



반 대로 소규모 단지는 주로 상업시설 주변에 있어 주거여건이 나쁘고 환금성도 떨어져 투자자들에게 외면받았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1~2인 가구 등 젊은 층들로부터 직장에 출퇴근하기 편리하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투자가치가 새롭게 재조명 받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의 D부동산중개소 직원은 "최근 전세시세가 많이 올라 전셋집을 찾다가 주변의 값싼 소형 단지 아파트를 사들이는 실수요자들도 많다"며 "교통여건을 중시하는 맞벌이 부부 위주로 거래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소규모 단지는 대부분 전용면적 85㎡ 이하 소형주택으로 이뤄진 점도 인기 비결 중 하나다. 실제 금융위기 이전보다 집값이 10% 이상 오른 아파트 가운데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94%를 차지했다.

부동산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이 지속되고 자산 증식보다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실수요자들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만큼 '나홀로' 단지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부동산114' 김은선 선임연구원은 "주택 투자자들 사이에 단기간에 시세차익을 내는 것보다 초기 투자비 부담을 줄이려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며 "다만 교통여건이 좋은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이 도심에 계속해서 지어지고 있는 만큼 이들 주택이 입주하는 1~2년 뒤에는 희소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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