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Yuki7104 2012. 3. 9. 10:06

최 근 서울에서 가난한 동네 주민들이 부자 동네 사람들보다 평균 4년 일찍 죽고 100명당 사망률도 가난한 동네가 잘 사는 부자 동네보다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모 언론 기관이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참으로 씁쓸하기 그지없는 현실이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가난하게 사는 것도 서러운데 가난하기 때문에 일찍 죽어야 한다니...
 
이제부터라도 부동산 재테크를 통해서 부자의 길로 다가서야 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를 가르는 결정적인 요인은 삶을 이끌어가는 일종의 습관 문제라고 본다. 
부자들에게는 부를 쌓을 수 있는 부자 습관이 있는 반면, 가난한 자에게는 더욱 가난해지는 가난한 자의 습관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가난한 자도 부자의 습관을 갖추고 부자가 되려고 움직이면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다. 가난한 자들을 분석해보면 지금 당장 하지 않고 다음으로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항 상 미루기만 하고 행동하지 않게 되면 그저 가난한 자의 인생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수동적인 성격을 버리고 적극적인 사고방식으로 진정 부동산 재테크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한다면 머지않아 부자로 가는 열차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필자는 강조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동산 시장을 이기는 3가지 투자법칙을 반드시 기억하고 투자 시 적용하면 성공하리라고 확신한다.

 

부동산 시장을 이기는 3가지 투자법칙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3개 이상의 부동산을 수집 및 분석해야 한다.

 

부 동산 투자는 ‘현재’에 하는 것이지만 투자대상은 ‘미래의 가치’를 보고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1개의 부동산’만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 ‘3개 이상의 부동산’을 비교하여 최적의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투자에서 실패하지 않는 기본적인 상식이다.

아 파트,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상가, 빌딩, 토지 등 부동산과 관련된 어떤 상품이든지 최소 동일한 상품을 3개 이상 비교 분석한 후 결정해야 실패보다는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이다. 특히 초역세권의 부동산을 대상으로 보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최 근 부동산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는 초 역세권 물건은 가격의 안정성 확보와 더불어 오히려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실정이고, 미래의 가치를 가득 품고 있는 부동산임으로 그런 초역세권 위주로 3개 이상의 부동산을 수집하고 분석 한 후 환금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운영 및 관리하기에도 편리한 부동산이라고 판단이 되면 투자해야 한다. 
 
요 즘처럼 급변하는 부동산시장에서 투자를 할 때는 먼 거리에 있어 운영이나 관리를 하기에 어려운 곳은 3개 이상의 부동산을 수집 분석하기 어려우므로 피하고, 직접 운영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초 역세권 지역의 부동산을 투자물건으로 보는 것이 리스크도 적을뿐더러 상황에 따른 가격의 변동성도 적기 때문임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초역세권 물건은 대체로 보면 비싸다. 
그렇지만 부동산은 ‘오르는 부동산만 오른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하고 항상 가슴속에 품어 두어야 할 공식이며, 투자에 실패하지 않는 유일한 법칙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즉, 부동산 투자 시에는 최소 3개 이상의 부동산을 수집하고 분석해야 한다.

 

두 번째는 3번 이상 현장에 가서 조사를 해야 한다.

 

투자하기에 합리적 물건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조건 없이 3번 이상 현장에 가서 조사를 해야 한다. 틈만 나면 현장에 가야 한다는 뜻이다.
부 동산 투자에 성공한 부자들의 습관이 바로 현장에 수도 없이 가는 것임을 알아야 하고, 발품을 많이 팔수록 수익률은 높아지고 현장답사를 통해서만이 부동산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부동산 투자는 현장에 길이 있고 답이 있기 때문에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한다. 
 
주 변 부동산 중개업소에 들러 시세를 물어보거나 수익률의 정도, 부동산의 현재 상태, 공급물량의 정도, 최근의 가격변동 현황, 주변 현황, 향후 3~5년 후의 가치 등을 판단하고 확인 또 확인해야 한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언제나 현장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시간에 따른 특징 등을 철저히 체크하고 그 물건의 가치를 스스로 판단할 줄 알아야 실패를 줄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물건이든지 최소 3번 이상 현장에 가서 정확한 현황조사를 기초로 투자를 해야 함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다.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된 이들을 보면 그들만의 거창하고 특별한 방법과 방식이 있는 것이 아니고 현장이 바로 부자가 되는 본질적인 요소가 되기에 그들은 철저하게 현장을 샅샅이 분석한 후 투자함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은 바로 현장이고 일생에 몇 번 없는 매도와 매수의 부동산 거래에 성공하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현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판단으로 미래의 가치를 분석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부동산에 투자를 할 그 당시에는 투자의 성공여부를 쉽사리 파악하기가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실수나 실패할 가능성을 줄이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상세한 현황파악뿐이 없기 때문에 3번 이상 현장에 가서 조사를 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토지에는 등기부에 공시되지 않은 ‘특수지역권’이 있다. 특수지역권이란 인근 주민들이 공동으로 다른 사람 소유의 토지에서 초목 또는 야생물 채취 등으로 수익을 얻는 권리다. 

이 특수 지역권이 성립이 되면 인근 주민들에게 일정 금액을 위로금 명목으로 주어야만 토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즉, 눈에 보이는 등기부상 권리관계만 따져서 투자하면 큰 낭패를 보게 되기 때문에 현장에 가서 상세하게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따라서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려면 더 빠르고 더 깊이 있게 현장과 교감을 최소 3번 이상 무조건 가져야만 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3번 이상 욕심나는 명품 부동산을 사고 팔아야 한다.

 

먼저, 부동산을 살 때는 반드시 욕심나는 부동산을 사야 한다.

내가 욕심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들이 볼 때 욕심나는 그런 부동산을 말이다.

남들이 볼 때 욕심나는 부동산은 나에게 큰 이익을 주고, 이런 욕심나는 부동산을 3번 이상 매매하다보면 어느 순간 부자가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부동산을 살 때는 반드시 남들이 볼 때 욕심나는 부동산에 대해 욕심을 내야 한다. 
 
대 체로 주위에서 재테크로 큰돈을 벌었다는 소문만 듣고 그저 조급한 마음에 명품의 유무를 따지지 않고 투자에 나서게 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서툰 부동산 재테크는 평생 후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투자에 앞서 명품인지의 유무를 점검해야 할 것이고 성공적인 재테크를 원한다면 지식과 결단성 그리고 인내심을 바탕으로 반드시 남들이 욕심나는 명품에 투자를 하여야 한다. 

명품을 사야 명품 대접을 받으면서 팔 수 있고. 그 차익으로 인해 부자로 한 걸음 다가설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다 음으로 부동산을 팔 때는 시기 또한 너무나 중요하다. 그 시기에 의해 엄청난 금액을 얻을 수 있고,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매수자보다 매도자 우위의 시기에 팔아야 된다. 파는 것을 서두르거나 급하게 하는 것은 부자가 되는 것을 거부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것은 바로 부동산 재테크의 가장 기본적인 실수에 해당하는 매도방식이다. 

부동산 투자에서는 ‘단 1%의 실수라도 100%의 실패’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작은 문제들이 커다란 낭패를 불러오는 것이다. 

현 재의 부동산 시장에서 매도 타이밍의 적절한 시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올해의 부동산 시장은 선거로 인해 각종 개발공약들이 넘쳐날 것이고, 그 개발공약들로 인해 지역별로 부동산 가격이 꿈틀댈 가능성이 매우 높고, 내년에는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동산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새로운 정책이 쏟아져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매도 타이밍은 내년 이후로 잡는 것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필자는 판단하고 있다. 

이처럼 부동산 투자에서 성공하고 부자가 되려면 욕심나는 부동산을 3번 이상 사고팔아야 한다.

 

부 자는 부자가 되겠다는 뜨거운 열망과 즐기는 마음이 있어야 그에 따른 행동을 하게 되고 마침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필자는 가슴 깊은 곳에 부자의 꿈을 가지고 있고 그에 따라 움직이다 보면 머지않아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부자는 결코 신이 내려주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열정을 가득 안고 움직이는 자가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결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오늘부터 당장 부동산 시장을 이기는 3가지 투자법칙을 토대로 나의 모든 것을 부자시스템으로 바꿔서 행복한 부자가 되기를 간절히 간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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